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신개념 이색뉴스쇼 [SMASH](연출
[SMASH]는 ‘성역없는 취재’, ‘건강한 풍자’를 추구한다. 핫 이슈라면 어디든지, 누구라도 직접 찾아가 색다른 시각으로 거침없이 접근하는 ‘TV판 타블로이드 매거진’을 선사할 예정.
프로그램 MC는 ‘마왕’ 신해철와 ‘악동 랩퍼’
tvN 이색뉴스쇼 [SMASH]에서 MC들은 새까만 선글라스와 양복을 입고 뉴스를 진행한다. 그래도 확실히 뉴스는 뉴스다. 시사, 연예, 스포츠,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놓치지 않고 모두 다룬다.
심각한 뉴스의 유쾌한 재해석, 궁금한 뉴스의 시원한 속풀이, 위험한 뉴스의 과감한 접근 등 시청자들이 원하는 것은 무조건 실행에 옮길 계획이다. 제작진은 “대통령보다도 만나기 어렵다는
뉴스인지 쇼인지 분간하기 힘든 이색뉴스쇼 [SMASH]는 매일 아침이면 어김없이 쏟아져 나오는 신문과 방송의 딱딱하고 똑같은 뉴스에서 탈피, 업그레이드된 시사 안목에다 건강한 풍자와 비판의 양념을 더해줄 전망이다.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모르는 복잡한 세상, 믿을 수 없는 황당한 사건들, 그리고 참을 수 없이 분노를 일으키는 뉴스의 현장 속에서 벌어지는 엉뚱하고도 재치있는 입담과 그 뒤에 준비된 세상을 향해 날리는 통쾌한 한방은 tvN 이색뉴스쇼 [SMASH]에서 매주 월요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