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률법인 MCC(하지욱 대표)는 MCC주최 ‘호주현지정착 세미나’에 참가한 수속고객 200여명을 대상으로한 이민관련 조사결과 ‘이민 후 현지정착을 가장 빨리 할 것 같은 연예인’으로 강호동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민을 가서 현지정착을 가장 빨리 할 것 같은 연예인을 묻는 질문에 듬직함과 힘이 넘치는 입담을 자랑하는 강호동이 31%(62명)로 1위를 차지잔 것에 이어 노홍철이 27%(53명)로 2위, 비 20%(40명), 이효리 13%(27명), 신봉선 9%(18명)이 그 뒤를 이었다.
최근 ‘1박 2일’, ‘스펀지’ 등 인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듬직한 맏형의 역할과 힘이 넘치는 입담으로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강호동은 이민 후, 특유의 웃음과 재치로 현지에 가장 잘 적응할 것으로 예상되어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노홍철은 활기차고 타인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는 캐릭터로 현지에서도 자신의 캐릭터를 십분 활용하여 적응을 빨리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민준비를 하는 사람 중 30~40대의 비중이 59%(117명)로 가장 높았고, 40~50대와 50대 이상의 비율이 각각 15%(각 30명)로 나타났다.
반면 20~30대는 11%(23명)에 불과하였다. 이는 20~30대 젊은층이 이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민 준비를 시작하여 30~40대에 이민 자격이 충분해짐에 따라 나타나는 현상으로 예상된다.
출처 이민법률법인 MCC
김성준PD/연예문화팀 docukimpd@mgoon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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