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 멀티미디어 세상 엠군

Company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엠군미디어]연예문화뉴스

 

복권 그 음모의 실체를 파헤친다.

 

오는 11 1412 첫 방영하는 ‘복권3인조’ (연출 김솔매, 극본 하미선)는 아버지의 차명계좌를 추적하던 자매(윤지민, 유연지)유현빈(신동욱)을 만나면서 복권 조작의 실체에 접근해 음모를 파헤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케이블 위성채널 KBS 드라마 채널에서 자체제작 드라마를 선보인다. 오는 14 () 12 첫 방송되는 <복권3인조>의 의미는 남다르다.

 

KBS N은 지난 2006 10월 영화 ‘아주 특별한 손님’을 시작으로 오락프로그램 <미남들의 포차> <천만원을 지켜라> <오빠가 왔다> 등 자체제작 프로그램을 선보였지만, 드라마 제작은 이번이 처음이다.

 

‘쩐의 전쟁’ 의 신동욱, ‘히트’의 윤지민, ‘황진이’의 섬섬이 유연지가  복권의 음모를 파헤치는 역할을 맡았다.

 

신동욱, 윤지민, 유연지 세 주인공은 “훌륭한 감독님, 탄탄한 대본과 개성 있는 캐릭터에 매료되어 선뜻 드라마에 출연을 결정했다”며 작품성과 완성도에 대한 강한 신뢰를 보였다.

 

복권이라는 다소 무거운 소재를 유쾌하게 풀어가는 이 드라마는 극적인 재미를 원하는 업그레이드된 시청자의 눈높이에 부응하고자 탄탄한 스토리와 기막힌 반전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며, 선정적이고 자극적이라는 케이블 드라마의 편견을 화끈하게 날려버릴 수 있을 것이다.

 

 

사진출처/KBSN

김성준PD/연예문화팀 docukimpd@mgoonmedia.com

보도자료/취재요청 joonreport@gmail.com

 

2008/11/05 15:21 2008/11/05 15:21

TRACKBACK :: http://www.mgoonmedia.com/trackback/205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1 

Category

전체 (226)
엠군미디어 (5)
www.엠군.com (10)
연예문화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