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군미디어]연예문화뉴스
‘아이스크림 소녀’ 최아라가 요정을 연상시키는 깜찍한 화보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8년 만에 훌쩍 성장한 모습을 공개,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던 최아라가 화보를 통해 화제를 모았던 바, 또 다시 DHC의 매거진 <올리브 클럽>을 통해 소개 된 뷰티 화보로, 최아라의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화보를 통해 최아라는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틴에이지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투명한 우유빛 피부와 발그레한 볼, 커다란 눈망울과 수줍은 듯 미소 짓고 있는 최아라의 모습은 ‘사랑스러운 요정’의 모습을 연상시킨다는 평.
네티즌들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정말 예쁘게 잘 자라고 있다’는 호평이 줄을 잇는 가운데
“깜찍하기만 한 게 아니라 청초하기까지 하다”, “눈을 뗄 수 없이 예쁘다”, “사람이 아닌 인형 같다. 정말 사랑스러운 최아라”, “아이스크림 소녀가 많이 성숙해지고, 더 예뻐지고 있다” , “앞으로 좋은 활동 기대된다” 등 칭찬을 이어가고 있다.
8년 전 ‘배스킨라빈스 31’ 광고를 통해 “아이스크림 사세요~”를 외치며 전국민을 사로잡았던 깜찍 소녀 최아라는 현재, 학업과 동시에 연기 수업 및 여러 트레이닝을 성실히 받으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출처/사이더스HQ
김성준PD/연예문화팀 docukimpd@mgoonmedia.com
보도자료/취재요청 joonreport@gmail.com
TRACKBACK :: http://www.mgoonmedia.com/trackback/19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