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태왕사신기>에서
특히 10일 첫 방송에서는 두루미(
특히 수목 드라마 방송사간 경쟁으로도 관심을 모았던 KBS <바람의 나라> 14.0%와 MBC <베토벤 바이러스> 15.1%(전국구 기준)로 MBC<베토벤 바이러스>에게 승리가 돌아갔다.
하지만 이날 MBC<베토벤 바이러스>의 경우는 월드컵 예선전 남북한 경기 중계관계로
예정시간보다 한 시간여 지나 사실상 KBS<바람의 나라>와의 경쟁 시간대를 피해 간 터라 금일 두 번째 방영의 결과로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냉혹한 평가가 이루어질 듯 하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국내 처음 음악 드라마라 기대를 가지고 봤는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다','조연들의 감초 연기가 정말 볼만했다' 등 호평이 이어졌다.
한편, 현쥬니, 신비 등 <베토벤 바이러스>에 등장하는 오케스트라 단원에 대한 네티즌들의 늘어나고 있다.
9월 10일 방영한 MBC드라마<베토벤 바이러스>의 시청률이 15.1% 기록(전국가구기준)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16.8%로 가장 높은 시청률 / 성연령별로는 여자30대에서 17%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다.
출처: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김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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