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군미디어]연예문화뉴스
복권 그 음모의 실체를 파헤친다.
오는 11월 14일
특히 케이블 위성채널 KBS 드라마 채널에서 자체제작 드라마를 선보인다. 오는 14일 (금)
KBS N은 지난 2006년 10월 영화 ‘아주 특별한 손님’을 시작으로 오락프로그램 <미남들의 포차> <천만원을 지켜라> <오빠가 왔다> 등 자체제작 프로그램을 선보였지만, 드라마 제작은 이번이 처음이다.
‘쩐의 전쟁’ 의
복권이라는 다소 무거운 소재를 유쾌하게 풀어가는 이 드라마는 극적인 재미를 원하는 업그레이드된 시청자의 눈높이에 부응하고자 탄탄한 스토리와 기막힌 반전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며, 선정적이고 자극적이라는 케이블 드라마의 편견을 화끈하게 날려버릴 수 있을 것이다.
사진출처/KB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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