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목받는 신예 유설하가 조폭 두목의 딸, 그리고 10대 반항기의 소녀의 아픔으로 본격적인 연기도전에 나섰다.
유설하는 10일 오후 서울 소격동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린 OCN TV 무비 8부작<여사부일체>(연출 정흠문/극본
극 중 상중파 보스
유설하는 극 중 캐릭터와의 차이점을 묻는 질문에“저처럼 음악과 잠, 햇빛을 좋아하지만 나이트클럽이나 일진회에 속하거나 나쁜 친구들과 어울린 적은 없다”며 극 중 캐릭터와 자신은 전혀 다르다며
대신 “영화 속에 담긴 10대 소녀의 아픔을 주목해 달라”는 시청자들에 대한 당부의 말과 함께 “은보를 시작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는 연기자가 되겠다”는 당찬 포부와 목표를 밝혔다.

이와 더불어 극 중 유설아(김은보 역)의 조폭 아버지(
이미 영화<스승의 은혜>를 통한 스크린의 첫 데뷔, 또 다시 OCN TV무비<여사부일체>로 다시 부모님의 무관심 속에 상처받는 여고생의 내면 연기를 선보일 것이다.
9월 19일 OCN TV 무비 8부작<여사부일체> 첫 방송을 통해 주목받는 신예 유설하의 연기를 감상 할 수 있다.

김성준PD/연예문화팀 docukimpd@mgoonmedia.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