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군미디어]연예문화뉴스
데니안이 SBS 아침드라마 <순결한 당신>(극본
현재 연극 <클로져>, <나생문>에 이어 세 번째 연극무대인 <벚꽃동산>을 통해 연기력을 탄탄히 다지며 관객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고 있는 데니안이 드라마 <순결한 당신>을 통해 연기자로 본격적인 안방극장 공략에 나서는 것.
또한 극중
<순결한 당신>은 가족의 형태로 얽힌 두 원수 집안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데니안은 극중
데니안은 연극무대를 통해 쌓은 연기력을 바탕으로 극중 형인
데니안은 “한중합작 드라마 <상하이 브라더스>로 브라운관을 통해 인사드린 적이 있는데 이렇게 지상파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분들 앞에 본격적으로 서게 되는 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시나리오를 처음 접하고 정말 매력적인 작품에 제가 먼저 하고 싶다고 말씀 드렸어요. 그래서 더 많이 설레고 기대가 됩니다. 지금 연극무대에 오르면서 정말 밑바닥부터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하나하나 배우며 노력하고 있는데, 연극과 또 다른 드라마라는 새로운 무대에서도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게요. 그리고 앞으로도 드라마, 연극, 영화 구분없이 매 작품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연기자의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가수가 아닌 연기자 데니안의 모습 많이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세요.” 라고 연기자로의 강한 의지를 담은 소감을 전했다.
데니안이 새롭게 출연하는 SBS 아침드라마 <순결한 당신>은 <며느리와 며느님> 후속으로 12월 중 방송 예정이다.
출처: 사이더스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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