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 멀티미디어 세상 엠군

Company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엠군미디어]연예문화뉴스

 

 

11일 한부모 가정자녀를 걱정하는 진실모임의 주최하에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편 연극배우 겸 방송인 손 숙씨가 성명서를 낭독 후 이번 모임의 취지를 취재진들에게 밝히는 가운데

 

저는 사실 생전에 최진실씨와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어요. 솔직히 말하면 개인적으로 조성민 씨에 대한 연민의 정을 느꼈던 사람이예요.

 

그런데 이번에 일련의 사건들을 보면서 그 돈이 어떻게 본 돈인데, 알기로 최진실 씨가 피땀 흘려가며 번 돈으로 알고 있어요. 이혼 할 때 포기각서까지 써 가면서 아버지이기를 포기했던 사람이 불연듯 친권을 주장한다는 사실이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자식을 키우는 어미의 마음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자로서, 단 여자에만 국한 된 일이라고 생각하면 안되요. 인간의 당연한 일이라고 여기고 모두가 동참해주시길 바랍니다.”라며 모임의 취지와 차후 계획을 밝혔다.

 

 

김성준PD/연예문화팀 docukimpd@mgoonmedia.com

보도자료/취재요청 joonreport@gmail.com

2008/11/11 20:56 2008/11/11 20:56

TRACKBACK :: http://www.mgoonmedia.com/trackback/233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1 

Category

전체 (226)
엠군미디어 (5)
www.엠군.com (10)
연예문화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