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군미디어]연예문화뉴스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노마진’, ‘상하이 장’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개그맨 장동혁이 6개월 만에 대박코너를 들고 시청자 곁에 다시 돌아왔다.
지난 11월 2일(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에서 장동혁이 새롭게 선보인 ‘그려 안그려’ 코너가 첫 방송부터 큰 웃음을 자아내며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특히 촌스런 국방색 옷에 초록색 이장 모자를 눌러쓰고 얼굴엔 구두약을 가득 묻힌 채 구수한 사투리로 ‘그려~ 안그려~’ 라고 외치며 등장한 장동혁의 코믹한 모습에 무대를 가득 메운 관객들과 시청자들은 큰 웃음과 함께 뜨거운 박수를 쏟아냈다.
말꼬리에 꼬리를 무는 말장난 개그의 진수를 톡톡히 발휘하며 특유의 맛깔스런 말투와 허를 찌르는 재치로 녹슬지 않은 입담을 선보인 장동혁에 대해 시청자들은 ‘역시 장동혁! 이번에도 대박 예감’ 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또 함께 출연하는 양선일, 박성광과 선보인 중독성 있는 구수한 사투리 개그도 ‘너무 신선하고 재미있다’ 며 첫 방송부터 뜨거운 반응 속에 인기를 더하고 있다.
이외에도 시청자들은 방송 후 게시판에 ‘새 코너 ‘그려 안그려’가 너무 재미있어서 방송 내내 엄청 웃었다’, ‘말장난 개그의 진수를 보여주는 장동혁씨 정말 짱이다’, ‘장동혁, 양선일씨 두 분 호흡도 척척!’, ‘대사 끝마다 그려~ 안그려~ 라고 외치는게 왠지 바로 중독될 것 같은 느낌!’, ‘새로운 코너도 너무 신선하고 또 오랜만에 보는 장동혁씨의 모습도 너무 반갑다’ 등 호평을 쏟아냈다.
첫 방송부터 ‘대박코너’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장동혁의 새로운 모습은 매주 일요일 밤 10시 05분 방송되는 <개그콘서트> ‘그려 안그려’ 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사이더스HQ
김성준PD/연예문화팀 docukimpd@mgoon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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