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군미디어]연예문화뉴스
아동복지전문기관 어린이재단(구 한국복지재단, 회장:김석산) 창립 60주년 기념 음악회가 오는 11월 8일
이번 음악회는 어린이재단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온 후원자들을 위해 준비한 무료 공연이며, 현장모금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예체능 등 특별한 재능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아동들의 특기 적성 교육을 돕기 위한 어린이재단 후원 프로그램 “미래와 희망”에 지원된다.
최근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로 인한 클래식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듯 어린이재단 후원자 대상으로 공연 신청 접수를 받은 결과, 4,250석 공연관람 신청이 하루 만에 마감되었다. 세계 정상의 지휘자
어린이재단은 이번 음악회에서 후원자들에게 예술과 함께하는 새로운 기부문화를 전달할 예정이며, 클래식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사진출처/어린이재단
보도자료/취재요청 joonrepor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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