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주말드라마<내 사랑 금지옥엽>으로 1년 여 만의 브라운관 컴백에 앞서 탤런트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스타화보 제작보고회를 가진 가운데 10월 초 방영을 앞둔 KBS 주말드라마<엄마가 뿔났다>의 후속작 <내 사랑 금지옥엽>에 관해 이야기를 전했다.
10월 6일 첫 방송 예정을 앞둔 <내 사랑 금지옥엽>에서 지성과 미모의 치과의사 그리고 유복한 집안의 맏딸 백세라 역(
특히 기존 작<미우나 고우나>에서의 유복한 집안의 외동딸, 싸가지 없고 천방지축의 봉수아 역을 주목 받기 시작한
“어떻게 보면 기존의 드라마에서의 역할과 집안 배경이 비슷할 수 있어요.
(내 사랑의 금지옥엽에서) 부잣집의 딸로 굉장히 화려한 캐릭터인 반면.
“계속 한 사람만 바라보고 그 사람을 위해 멋지게 변신하기도 하는 그런 역할 이예요. 7년 동안 짝사랑하는 남자를 위해 90KG의 살을 빼는 부단한 노력으로 완벽히 변신하는 여자랍니다.”
그리고 예전의 역할처럼 그렇게 싸가지 없고 못되지 않아요.
이번에는 순수하고 착한 친구예요. 동생하고도 잘 지내고 화목한 가정의 딸 이예요.”
“열심히 드라마<내 사랑 금지옥엽> 촬영하고 있으니까 첫 방송 기대해주세요.’
유인영은 KBS 주말드라마<내 사랑 금지옥엽>(
2004년 영화<그녀를 모르면 간첩>으로 데뷔 이후 4년차 연기자로서 늘 새로운 연기변신을 위해 노력하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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