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프리뷰 공연을 시작한 뮤지컬 햄릿 월드버전이 본 공연 오픈을 앞두고 특별한 자리를 마련하였다.
Special Night 특별 공연 전에 3개국 제작팀과 배우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식과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체코의 연출자이자 원작자 야넥 레덱츠키(Janek Ledecky)와 미국 공연의 연출자 로버트 요한슨(Robert Johanson), 한국의 촉망 받는 연출자

이어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되면서 주인공
제작팀은 “단지 작품을 선보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배우들과 관객이 함께 햄릿 공연 자체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었다”며 “주인공들이 역할을 바꿔 출연하는 특별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꾸준히 사랑 받는 작품으로 자리 잡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프리뷰 공연 시작부터 관객들에게 최고의 찬사 받고 있는 뮤지컬 햄릿은 뮤지컬 전용극장으로 재탄생 한 숙명아트센터 씨어터 S에서 오픈런 공연이 예정되어질 예정이다.
브로드웨이, 프라하, 한국 공동제작으로 더욱 탄탄해진 스토리는 물론 업그레이드 된 무대, 의상, 음악으로 찾아온 뮤지컬 햄릿은 이번 가을, 적잖은 여성 관객의 마음을 흔들며 흥행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