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군미디어]연예문화뉴스
‘빅뱅’의 대성이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시즌2 문화후원대사로 참여한다.
현재 뮤지컬<캣츠의 반항아 고양이 ‘럼 텀 터거’ 역로 출연 중인 인기그룹 ‘빅뱅’ 대성은 출연 배우들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 일반인들의 참여를 독려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뮤지컬 <캣츠>가 국제아동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회장 김노보, www.sc.or.kr)의 아프리카 말리의 신생아를 돕기 위한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시즌 2(Knit a Cap Campaign)’에 문화후원대사로 참여함으로서 이루어졌다.
특히 릴레이 영상 메시지를 통해 털모자를 전달 받게 될 아이들에게 “꼭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라”, “튼튼하게 커서 한국에 놀려오렴” 등 응원 메시지를 전하며 “털모자 하나로 아기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고 많은 사람들이 이 캠페인에 참여하기를 희망하였다.
또한, 모자를 처음 뜨는 일반인들의 캠페인 참여를 돕기 위해 7명의 배우들이 1명씩 릴레이로 직접 뜨개질을 하여 하나의 털모자를 완성해가면서 모자 뜨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하는 ‘모자뜨기 릴레이 동영상’도 제작하였다.
이후에도 뮤지컬 <캣츠>는 공연장인 샤롯데씨어터에서 모자뜨기 털실키트를 판매하는 등 캠페인 문화후원대사로서 다방면에 걸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모자뜨기 릴레이’의 마지막 파트인 털모자에 방울을 만들어 다는 작업을 하면서 “내가 뜬 모자로 아프리카 말리의 아이들이 웃음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뮤지컬 <캣츠>가 함께 한 ‘신생아를 위한 모자뜨기 캠페인’의 홍보 동영상은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모자뜨기 캠페인 홈페이지(moja.sc.or.kr) 와 <캣츠> 홈페이지(www.musicalcats.
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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