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능엔터테이너
국내 최고의 창작뮤지컬<라디오스타>에 더블캐스팅 되어 화제가 된 90년대 원조 꽃미남 가수
지난 2008년 초연 이후 두 번째 무대에 올리는 이번 공연은 파격적인 캐스팅으로 화제가 되어왔다.
가수 최곤의 매니저 '
이미 2006년 풀 몬티, 2007년 헤어스프레이로 뮤지컬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검증받았던 정준하는 출연작마다 흥행과 이슈를 불러 일으켜왔다.
천방지축 고집불통의 한 물간 왕년의 가수왕 최곤의 매니저로 분하는 정준하는 연예계 데뷔전부터 이휘재, 쿨 등의 매니저로 활동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또 한 번 화제를 낳기도 했다.
“워낙 훌륭하고 재미있는 작품이라 제가 충분히 배역을 소화해낼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동료배우들에게 욕이나 안 먹으면 다행이죠’라며 부담감을 숨기지는 못했다.
11월 18일 첫 공연을 앞두고 막바지 정준하는 바쁜 방송 스케쥴 속에도 꾸준한 연습과 자기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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