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 피스스타컵 후반기 리그 개막경기에서 모델 롱다리팀과 가수 라이브팀이 승리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장대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득점 2위의
*1경기:
막강 수비로 짠물축구를 선보여 왔던 모델 롱다리팀이 탤런트 블루팀을 맞아 소나기 골을 퍼부으며 4대 2로 승리했다. 전반기를 2위로 마감했던 모델팀은 승점 2점을 추가하며 2위를 확정지어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모델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는 마지막 경기에서 패한 탤런트 블루팀은 아쉽게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하며 모든 경기를 마감했다.
*2경기
1승 3패로 전반기 꼴찌로 전락한 가수 라이브팀이 영화배우 빅스타팀을 맞아 지난해 챔피언의 뚝심을 발휘하며 2대 1로 역전승을 일구고 4강이 겨루는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분위기는 먼저 영화배우 빅스타에 쏠렸다.
전반 21분
한편 피스스타컵 출전 연예인들이 참가하는 자선바자회가 9월 27일~28일 양일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린다.
신세계가 협찬하는 바자회를 비롯하여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리며, 특히 연예인 소장품 경매에는 앙드레 김 패션쇼에 입었던
이번 바자회의 모든 수익금은 유엔난민기구의 나인 밀리언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난민들의 교육과 스포츠활동 지원사업에 쓰이게 된다.

사진제공=피스스타컵 조직위원회 미디어팀
김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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