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군미디어]연예문화뉴스
배우 윤계상이 직접 촬영한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평소 사진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윤계상은 친분이 있는 포토그래퍼에게 간단한 기술을 배운 후, 독학으로 사진에 대해 공부했다.
사진을 공부한 기간이 오래되진 않았지만, 애정과 관심이 매우 높아 포토그래퍼도 인정할 만한 뛰어난 사진 실력을 가졌다는 평이다.
특히, 윤계상은 사진에 대한 감각과 촬영 기술을 쌓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 국내의 이곳 저곳을 다니면서 사진을 촬영했다.
매거진 ‘<i(아이)>’를 통해 공개된 사진들은 한강, 남산, 수목원 등 다채로운 자연을 주제로 한 것으로 배우 윤계상의 따뜻한 감성을 엿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 어두운 공원의 벤치, 노을지는 공원, 아름다운 한강의 아경, 구름 가득한 하늘과 나무 등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친근한 모습을 감성적인 시선으로 카메라에 담았다.
이에 윤계상은 포토그래퍼로부터 ‘감성적이고 따뜻한 시선을 가졌으며, 사물을 이해하는 능력과 앵글감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고 전했다.
윤계상은 “취미로 시작한 사진의 매력에 어느새 푹 빠져버렸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실력이라 부끄럽지만, 예쁘게 봐주세요.(웃음)”라고 전하며 “또한 터키를 사진에 담아 여러분께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도 생겨, 어깨가 무겁기도 하지만 즐거운 마음입니다. 최선을 다해서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전했다.
한편, 윤계상이 직접 촬영한 사진을 깜짝 공개한 매거진 <i> 11월호에서는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의

사진출처/사이더스HQ
보도자료/취재요청 joonrepor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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