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들린 액션활극과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
tvN은 개국 2주년을 맞이해 특별기획 ‘신들린 액션활극’ [맞짱]을 오는 10월 24일 첫방송한다. 대작 드라마 [맞짱]은 ‘신들린 액션활극’이라는 수식어에서 보듯 그간 케이블 드라마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고품격 정통 리얼액션의 진수를 선보인다는 점에서 눈길을 잡아끈다.
화려한 출연진은 방송 전부터 화제를 불러모을 태세다. 유건, 백도빈의 남성적인 연기대결이 기대되는 가운데
극본과 연출은 <주유소 습격사건>, <신라의 달밤>, <선물>, <광복절 특사>, <라이터를 켜라> 등 히트 시나리오를 쓰고 <바람의 전설>과 <쏜다>를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은
링에서 싸우다 죽은 아버지(
그때부터 같은 회사의 최대리(백도빈 분)에게 회사 옥상에서 무술을 전수받으며 평범한 셀러리맨에서 밤의 파이터로 거듭나게 되고 그 과정은 리얼 액션장면과 함께 흥미롭고 박진감 넘치게 그려진다.
소희(
주인공 유건은 “올해의 여름 휴가는 연습실이었고, 휴가 파트너는 무술 감독님이었어요”라며 여름 내내 드라마를 위해 준비해 온 배우들의 남다른 각오를 내비치기도 했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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