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군미디어]연예문화뉴스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KBS2TV 월화미니시리즈<그들이 사는 세상>(극본 노희경, 연출 표민수)이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함께 조금씩 베일을 벗어가고 있다.
최고의 한류 스타 송혜교와 현빈 주연에 표민수 감독-노희경 작가가 제작한 다는 사실 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들이 사는 세상>은 방송국의 겉으로 보이는 화려한 면모를 조명하기 보다는, 방송국 드라마국 사람들의 일반인과 다를 바 없는 진짜 모습, 그들 또한 사랑과 이해가 필요한 인간임을 그릴 예정이다.
또한 기존 드라마 속에서 흔히 보여지는 연인과 가족의 갈등에서 벗어나, 현대인들이 가장 많은 시간 몸을 부대끼고 사는 직장에서의 동료와의 관계를 그림으로써 ‘동료애’라는 새로운 시선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처럼 <그들이 사는 세상>은 각박한 사회에서 주변의 관계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하는, 따뜻하기에 살 맛 나는 세상을 그리는 드라마가 될것으로 기대된다.
화려한 겉모습에 멜로만을 섞어놓은 전문직 드라마가 아닌 두 젊은 PD를 중심으로 드라마 제작과정 전반을 보여주면서 실제 현장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들을 통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함은 물론 매회 테마가 있는 시추에이션 형식을 사용, 새로운 형식미를 선 보일 것이다.
<연애결혼>후속으로 10월 27일(월) 첫 방송 될 KBS2TV 미니시리즈<그들이 사는 세상>은 표민수, 김규태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 노희경 작가의 주옥 같은 대사, 그리고 열정 넘치는 드라마 PD역의 송혜교(주준영 분), 현빈(정지오 분)과 배종옥(윤영 분), 윤여정(민숙 분), 엄기준(규호 분), 최다니엘(수경 분), 서효림(임해진 분), 판유걸(철이 분)등의 호연으로 현대를 사는 우리의 이야기를 보다 호소력 짙게 그리며 많은 시청자의 가슴에 감동과 위안을 줄 것이다.
사진 : KBS
김성준PD/연예문화팀 docukimpd@mgoon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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