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해 여름 싱글 앨범 <Voice of heaven> 물끄러미로 데뷔, 내마음 별과같이, 수호천사등 싱글에 수록된 곡 모두 얼굴 공개 없이 가요 차트 순위를 석권하며 가요계를 강타했던 얼굴 없는 가수 지아(본명
최근 '난 행복해'로 활동하고 있는 지아는 25일
지아는 지난 8월, 첫 정규앨범 '로드무비'를 발표하고 오프라인 무대에서 꾸준한 활동을 해오던 중 뒤늦게 정규앨범 쇼케이스를 열게 되었다.
쇼케이스 공연 내내 감미로운 발라드와 지아의 호소력 짙은 라이브 무대로 팬들의 가슴을 사로잡았다. 또한 같은 소속사 동료이자 선배인 KCM이 초청가수로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에 지아의 소속사 태원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지아의 쇼케이스는 팬 서비스차원에서 추진된 것으로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의미로 조금 더 가까운 곳에서 서로 대화하고 노래를 들려주기 위해 마련했다"고 전했다.
또한 지아는 “앞으로 어느 분이 부탁하신 것처럼 춤을 좀 배워서 다음 콘서트 때는 자신있게 선보여드리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지아의 이번 정규 앨범 로드무비는‘난 행복해’, ‘뭉클’, ‘사랑해, 미안해’, ‘우두커니’ 등의 수록곡이 골고루 사랑 받고 있어 음반 발매 한 달만에 선 주문에 이은 재 주문 2만장을 기록하는 등 톱스타들 사이에서 꾸준히 발라드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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