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복지전문기관 어린이재단(구 한국복지재단, 회장: 김석산)은 (주) YK038 (대표:
HUM은 ‘I Love Dream'이라는 따뜻한 로고가 새겨진 캠페인 티셔츠를 제작하여 8월 말부터 12월 연말까지 전국 매장을 통해 판매한다.
판매 수익금은 어린이재단에 전달돼 경제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의 장난감, 동화책 등을 선물하여 작은 소원을 이루어주는 ‘잃어버린 소원’, 조손가정, 한 부모 가정의 아이들이 학업 능력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학교생활에 필요한 학용품 등을 지원하는 ‘행복한 배움터’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앤디-솔비는 10일 서울 강남 청담동의 스튜디오에서 화보를 찍은 상태이다. 두 사람은 희망 없이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줄 수 있다는 생각에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어린이재단에서는 소설가, 연예인들이 다양한 기부 형태로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소설가 이외수씨는 학대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아이야 희망은 아름다운 거란다” 그림을 기증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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