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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군미디어]연예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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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오후 목동의 모 스튜디오에서 가진 김은하(22)의 코리아그라비아 화보 제작보고회를 통해 풋풋한 소녀와 동시에 섹시한 여인까지 다양한 모습을 공개했다.

 

김은하는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모델로 22살인 그녀는 170cm의 훤칠한 키와 34-24-34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초 절정 동안 미소녀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러블리한 ‘베이비 페이스’에 의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그녀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기도. 이번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는 이런 김은하의 상반된 매력을 고스란히 담았다.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가녀린 미소녀의 모습은 물론, 섹시한 매력을 풍기는 성숙한 여인의 모습까지‘소녀에서 여인으로 변신’하는 김은하의 모습을 다양하게 선보이는 것.

 

그라비아 화보 관계자는 “순수하고 맑은 이미지를 가진 김은하는 22살이지만, 10대 소녀라고 착각할 생각할 정도의 ‘베이비 페이스’를 지닌 모델이다.

 

이런 이미지에 맞게, 이번 화보는 귀엽고 상큼한 김은하의 매력을 가득 담았다.

 

또한 소녀에서 섹시하고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하는 모습까지 다채롭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러블리 걸’ 김은하의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는 10 14, SKT 코리아 그라비아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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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PD/연예문화팀 docukimpd@mgoonmedia.com

2008/10/15 17:08 2008/10/1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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