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군미디어]연예문화뉴스
국내 최고의 창작뮤지컬<라디오스타>에 더블캐스팅 되어 화제가 된 90년대 원조 꽃미남 가수
오는 11월 18일 첫 공연을 앞두고 막바지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20여명의 출연진들이 포스터 촬영 차 한 자리에 모이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뮤지컬<라디오스타>는 2008년 1월 예술의전당 초연 당시 관객들과 평단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으며 공연되었던 '진화하는 뮤지컬'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제 2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작곡상, 작사상을 수상하고 최우수작품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작품으로 평가 받아왔다.
이번 무대는 두 번째 업그레이드버전으로 전면 수정된 무대와 수정 보완된 대본, 기존 곡들을 다시 편곡하고 새로운 음악을 추가하는 등 초연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캐스팅에도 많은 변화를 주었다. 영화에서
최곤 역에 더블 캐스팅된
항상 최곤을 비쳐주는 매니저 '
극 중 최곤의 매니적
연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끈끈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뮤지컬<라디오스타>는 11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내 극장 용에서의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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