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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군미디어]연예문화뉴스

 

 

개그맨 김수용이 “김용만은 한때 남자와 채팅하는 것을 즐겼다”고 폭로해 김용만을 당황케 했다.

 

이와 같은 사실은 김용만이 게스트로 출연한 KBS JOY<오빠가 왔다>에서 ‘추억의 토크박스’가 진행 되던 중에 개그맨 김수용에 의해 폭로되었다.

 

김용만이 일일 강사로 출연한 KBS JOY <오빠가 왔다> 90년대 스타들을 21세기 예능계의 트렌드에 맞게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한 스타재활프로그램으로 장호일, 김수용, 김진, 김지훈, 이성욱, 김상혁이 출연하며, 이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 요즘 예능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인기 연예인이 ‘예능 선생님’으로 나서 이들의 재활을 돕는다.

 

김용만은 이날 ‘A급 스타와의 만남’이란 주제로 이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 학교를 찾았던 것.

 

김수용은 인터넷이 대중화되기 전 김용만이 채팅에 몹시 빠져있었다며 입을 열었다. “어느 날 볼이 몹시 상기된 모습으로 채팅에 열중인 김용만을 보았는데 가서 보니 여자 아이디로 남자와 채팅을 하고 있어 몹시 놀랐다”는 김수용의 폭로에 김용만은 “채팅아이디가 없어서 여동생 아이디로 한 거다. 그냥 궁금해서 호기심에 한번 했던 것...”이라고 다급히 변명을 늘어놓아 결국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김용만김수용의 폭로에 대한 반격으로 김수용이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밀입국을 시도하다 잡혔던 이야기를 털어 놓았다.

 

김용만 ‘채팅 사건’의 내막은 KBS JOY <오빠가 왔다>에서 오는 11 11에 밝혀진다.

 

 

사진출처/KBSN

김성준PD/연예문화팀 docukimpd@mgoonmedia.com

보도자료/취재요청 joonreport@gmail.com

 

2008/11/09 14:02 2008/11/0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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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단지박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카페에서 남동,연수구 나레이터 행사보조 전단지를 하는사람만 쳐 보세요

    2008/12/2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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