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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군미디어]연예문화뉴스

 

 

 

그룹 클릭비 출신의 김상혁이 방송 최초로 “연예인이 된 짝사랑의 그녀” 풀스토리를 공개했다.

 

현재 그가 고정 출연 하는 KBS JOY <오빠가 왔다>의 ‘추억의 토크박스’ 코너에서 ‘굴욕’이란 주제로 토크를 나누던 중 “여자와 관련된 엄청난 굴욕적 사건이 있었다”며 입을 열었다.

 

클릭비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시절 김상혁은 친구들과 함께 운영하던 홈페이지에 올라온 한 여학생의 사진을 보고 한눈에 반해버렸다고…

 

혼자서 가슴앓이를 하던 중 하루는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그녀의 집에 찾아가 “00! 내가 왔다. 나와!”라며 난동을 부렸다고 한다. 이어 김상혁은 “결국은 그녀를 만나지 못했고 그 집 현관에서 엉엉 울었다”고 고백했다.

 

결정적으로 “그녀는 지금 유명한 연예인이 되었다”고 전격 폭로해 촬영장에 있던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이어 “그녀가 혹시 방송에서 먼저 털어 놓을까봐 먼저 이야기하는 거다. 난 다 잊었다.”며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KBS JOY <오빠가 왔다> 90년대 스타들을 21세기 예능계의 트렌드에 맞게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한 스타재활프로그램으로 장호일, 김수용, 김진, 김지훈, 이성욱, 김상혁이 출연하며, 이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 요즘 예능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인기 연예인이 ‘예능 선생님’으로 나서 이들의 재활을 돕는다.

 

김상혁이 짝사랑 풀스토리를 공개한 <오빠가 왔다>는 오는 11일 화요일 11 KBS JOY 채널을 통해 첫 방송 된다.

 

 

사진출처/KBSN

김성준PD/연예문화팀 docukimpd@mgoonmedia.com

보도자료/취재요청 joonreport@gmail.com

 

2008/11/09 14:05 2008/11/0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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