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군미디어]연예문화뉴스
<17차> 광고에서 전지현과 함께 출연, ‘17차 소녀’로 화제를 모았던 김민지가 MBC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에 첫 등장, 인형같이 예쁜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키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11월 4일(화) 방송된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 18회분에서 여자에 문외한인 정재용이 한 눈에 보고 반하고 마는 ‘미모의 여인’으로 등장한 김민지에 대해 네티즌들이 뜨거운 관심을 쏟아내고 있는 것.
특히 김민지는 극중 정재용이 몰래 찍은 사진 속에서만 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십장이 넘는 사진 속에서 동그랗고 커다란 눈망울에 오똑한 코, 인형처럼 귀엽고 발그레한 볼에 사랑스러운 웃음을 간직한 모습으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극중 사진 속 그녀가 누구인지 모르는 정재용의 모습이 그려지며 김민지의 재등장 여부에도 궁금증이 증폭되며 흥미를 더하고 있기도.
이에 방송이 끝난 직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정재용이 한 눈에 반한 ‘미모의 그녀’가 누구냐”, “너무 예쁘고 청순하다”, “오랜만에 발견한 초특급 미녀! 왜 이제서야 나타났는지”, “사진 속 모습이 아니라 실제 모습도 얼른 보고싶다”, 등 뜨거운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
김민지는 <그분이 오신다>에서 정재용의 깜찍 여친으로 출연, 귀엽고 사랑스러운 4차원 소녀의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사진출처/사이더스HQ
김성준PD/연예문화팀 docukimpd@mgoon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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