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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군미디어]연예문화뉴스

 

 

11일 한부모 가정자녀를 걱정하는 진실모임의 주최하에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편 방송인 허수경은 성명서를 낭독 후 이번 모임의 취지를 취재진들에게 밝히는 가운데

 

본인(최진실)이 일구어 놓은 재산이 있다는 사실이 세간의 화두로 떠오르는데 하나의 불씨가 된 것 같은데요.

 

그런데 이번 조성민 씨의 사례를 보고 나도 혹시 한 몫 챙길 수 있지 않을까라는 불순한 생각들을 가진 나쁜 남편, 나쁜 아내, 사위, 며느리들이 나타날까 걱정이 됩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입장에선 법개정이 되기 전에 빨리 (한 몫 챙기기)이뤄져야 하기 때문이라도 한시라도 빨리 잘못된 법 규정의 개정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또한 저는 2008년 1월 1 제 딸아이의 성을 당당히 허씨로 바꾼 사람입니다. 그것에 대한 사회적인 보답도 하고 싶습니다.

 

오히려 이 문제와 직접 연결되지 않는 분들이 더 많을 겁니다.

 

그런데 잘못된 일을 보고 나와 관련이 없다고 방관하는 것은 양심에 위배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비단 한 개인의 싸움이나 사회의 한 편의 극소수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조치라고 생각합니다.”며 모임의 취지가 극소수나 한 편만의 대변자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밝혔다.

 

 

김성준PD/연예문화팀 docukimpd@mgoonmedia.com

보도자료/취재요청 joonreport@gmail.com

 

2008/11/11 20:58 2008/11/1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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