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군미디어]연예문화뉴스
아역스타
2007년 드라마 <고맙습니다>에서 빛나는 활약을 펼치며 어른 못지 않은 열연으로 극찬을 받았던 꼬마주인공 서신애가 1년 사이 훌쩍 성장한 모습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공개된 사진 속에서
특히 블랙 트렌치 코트 원피스에 베레모를 쓰고 예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라든지 단발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허리에 손을 짚은 채 뒤돌아보며 방긋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꼬마 숙녀의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2007년 <고맙습니다>에서 어른 못지 않은 능청스럽고 맛깔스런 말투와 표정연기로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사랑 받았던 서신애가 1년 만에 일일드라마 <청춘예찬>을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하여 1960년대 중 후반을 배경으로 그 시절 청춘남녀의 꿈과 사랑 이야기를 그린 <청춘예찬>에서
1년 사이 훌쩍 더 성장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돌아온 서신애가 출연하는 KBS1 TV소설 <청춘예찬>은 <큰언니> 후속으로 2009년 1월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출처/사이더스HQ
보도자료/취재요청 joonreport@gmail.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