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해 “love actually”로 새로운 섹시 가수의 탄생을 예고했던 제이제이가 스무 살을 맞아 스타화보를 공개했다.
29일 강남에 위치한 Goody스튜디오에서 가진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최근 마이티마우스의 곡 ”사랑해”의 피쳐링으로 “제 2의 윤은혜”로 주목 받고 있는 제이제이가 이국적인 외모와 청순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독특한 분위기를 발산하는 화보로 취재진 앞에 나섰다.
170cm의 훤칠한 키와 어릴 적부터 피켜 스케이팅과 복싱으로 다져진 건강한 몸매로 모델에 준하는 각선미와 S라인으로 기대이상의 화보였다는 후문이 전해진 바 있는 제이제이는 촬영내내 자신있는 포즈와 표정으로 취재진들의 포토세례에 당당히 나섰다.
또한 지난 5월 13일부터 제주도에서 촬영한 스타화보는 “마이티마우스에서의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좀더 이국적이고 이지적인 모습을 더 부각시켜 보여드리고 싶었다”라는
제이제이의 당찬 각오처럼 스무 살 풋풋함과 그 속에 숨겨진 성숙미와 섹시함이 묘한 공존을 이루는 듯 하다.
제이제이의 스타화보는 29일 SKT를 통해 이미 서비스가 오픈되었다.

김성준PD/연예문화팀 docukimpd@mgoon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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