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 멀티미디어 세상 엠군

Company

 

 

 

 

[엠군미디어]연예문화뉴스

 

 

20일 제 29회 청룡영화상 본 시상식에 앞서 14일 오후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청룡영화제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

 

작년에 이어 재치있는 진행과 말솜씨로 올해에도 행사의 MC를 맡은 개그맨 심현섭의 진행으로 시작된 핸드프린팅 행사는 작년 28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수상자 배우 송강호와 여자신인상 수상자 정려원이 핸드프린팅의 주인공으로 참석한 가운데 감기로 컨디션 난조를 보인 송강호는 일찍 행사장에 나서 프로페셔널의 배우로서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이날 각 언론 매체에서 온 200여 명의 취재진은 연신 플래시를 터뜨리며 청룡영화상과 핸드프린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일본 홋카이도에서 온 송강호의 팬들이 선물을 전달하는 등 해외 팬들이 직접 배우들을 보기기 위한 열기도 뜨거웠다.

 

핸드프린팅을 마친 송강호는 "한국 영화계가 어렵고 힘든 가운데 이렇게 청룡영화상이 1년 동안 고생한 영화인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만들어준다. 청룡영화상을 계기로 한국 영화계가 큰 힘과 용기를 얻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강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감독 김지운)으로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돼 2회 연속 수상의 가능성도 상당히 높다.

 

한편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20일 오후 7시25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 이날 시상식은 김혜수-정준호 MC 콤비가 7년째 입을 맞춘다. 150분간 진행될 화려한 시상식은 KBS2 TV가 전국에 생중계한다.

 

 

김성준PD/연예문화팀 docukimpd@mgoonmedia.com

보도자료/취재요청 joonreport@gmail.com

2008/11/14 11:13 2008/11/14 11:13

TRACKBACK :: http://www.mgoonmedia.com/trackback/238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엠군미디어]연예문화뉴스

 

 

오는 14일 앨범 발매를 앞둔 가수 백지영 컴백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 앞으로 돌아왔다.

 

1년 여만에 정규 7집 앨범 "Sensibility"는 올 2월 성대결절 수술 이후 더욱 매력적인 보컬과 음색으로 변신을 시도한 백지영은 12일 오후 청담동의 모 와인바에서 가진 컴백 쇼케이스를 통해 언론에 첫 공개했다.

 

개그맨 윤정수의 진행으로 열린 쇼케이스장에는 팬들이 참석하여 열정적인 환호와 지지를 보인 가운데 이번 7집 정규앨범의 타이틀 곡인 애절한 발라드곡이자 모던 락스타일의 <총 맞은 것처럼>으로 인기몰기에 나선 백지영은 자신이 직접 열연한 뮤직비디오 공개와 함께 라이브를 선보였다.

 

쇼케이스 내내 총 3개 곡을 라이브로 소화해낸 백지영의 달라진 음색은 한층 더 맑고 낭랑해진 목소리라는 평가와 함께 참석한 팬들의 박수갈채와 찬사를 이끌어냈다.

 

이번 7집 앨범은 유명 작곡가 방시혁 프로듀서가 총괄했으며, 배우 박정철이 뮤직비디오에 노개런티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소 강렬한 제목의 타이틀곡 '총 맞은 것처럼'은 실연의 아픔을 총 맞은 것에 비유한 직설적인 가사의 애절한 발라드곡이다.

 

백지영의 7집 정규앨범은 14일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김성준PD/연예문화팀 docukimpd@mgoonmedia.com

보도자료/취재요청 joonreport@gmail.com

2008/11/14 08:52 2008/11/14 08:52

TRACKBACK :: http://www.mgoonmedia.com/trackback/237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엠군미디어]연예문화뉴스

 

 

 

KBS 2TV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극본 노희경, 연출 표민수)의 차수연이‘현빈을 울린 여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 현빈의 전 애인 이연희 역으로 출연 중인 차수연이 남자의 가슴 아프게 하고 흔들어 놓는 나쁜 여자(?)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지오와 대학시절부터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해온 10년 지기 연인이었지만, 이미 다른 남자의 아내가 된 이연희는 자기 감정에 솔직하고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남편과 이혼한다며 다시 지오를 찾아와 만남을 이어왔지만, 남편 또한 놓을 수 없어 지오에게 끊임없는 상처를 줬다. 

 

특히, 지오가 근무하는 방송국을 찾아가 남편의 아이가 생겼다고 담담하게 통보하듯 이야기하는 연희의 모습은 너무나 당당하고 뻔뻔하기까지 했다. 이에 지오는 이별을 결심하고, 10년의 아픈 사랑에 종지부를 찍듯 서러운 눈물을 쏟아냈다.

 

처절하게 눈물을 흘리는 지오의 모습이 많은 공감을 얻어낸 가운데 차수연은 ‘현빈을 울린 여인’이라는 별칭(?)을 얻으며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11월 10일 방송된 5부에서는 지오를 찾아가 임신한 사실이 거짓임을 밝히며 그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고, 다시금 흔들어 놓았다. 이에 지오와 다시 연인이 된 준영(송혜교 분)의 경계와 은근한 질투를 불러일으켜 팽팽한 삼각관계를 예고하고 있다. 

 

차수연이 ‘현빈을 울린 여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2 TV <그들이 사는 세상>은

월, 화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사이더스HQ

김성준PD/연예문화팀 docukimpd@mgoonmedia.com

보도자료/취재요청 joonreport@gmail.com

2008/11/12 07:28 2008/11/12 07:28

TRACKBACK :: http://www.mgoonmedia.com/trackback/236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엠군미디어]연예문화뉴스

 

 
웨이브걸 윤서나(27)가 코리아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다시 남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UCC사이트에 자신의 웨이브와 댄스 동영상으로 올려 일명 웨이브걸로 알려지면서 엠군의 랭크프로그램인 걸스브리핑의 VJ로도 활동한 바 있는 윤서나는 동그랗고 큰 눈과 뽀얀 피부, 아이 같은 천진난만한 웃음이 매력적인 윤서나는 깜찍한 외모와 상반되는 육감적이고 글래머러스한 ‘최강 S라인’을 자랑한다.

 

‘섹시 미소녀의 하루’를 주제로 촬영된 이번 화보를 통해 윤서나는 장난끼 어린 활기찬 모습부터 유혹하듯 섹시한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제공/코리아그라비아

김성준PD/연예문화팀 docukimpd@mgoonmedia.com

보도자료/취재요청 joonreport@gmail.com

2008/11/11 22:42 2008/11/11 22:42

TRACKBACK :: http://www.mgoonmedia.com/trackback/235

  1. Subject: [연예문화] 웨이브걸 윤서나의 그라비아

    Tracked from Mgoon-Photoview  삭제

    <img src='http://egis3.mgoon.com/1208/photo/thumbnail/2008-11-11/list_thumb_1226410496374.jpg'>2006~2007 엠군의 걸스브리핑 VJ로 활동했던 웨이브걸 윤서나가 코리아그라비아로 다시 팬들에게 돌아왔다. 사진제공=코리아그라비아

    2008/11/13 21:17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엠군미디어]연예문화뉴스

 

 

11일 한부모 가정자녀를 걱정하는 진실모임의 주최하에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편 방송인 허수경은 성명서를 낭독 후 이번 모임의 취지를 취재진들에게 밝히는 가운데

 

본인(최진실)이 일구어 놓은 재산이 있다는 사실이 세간의 화두로 떠오르는데 하나의 불씨가 된 것 같은데요.

 

그런데 이번 조성민 씨의 사례를 보고 나도 혹시 한 몫 챙길 수 있지 않을까라는 불순한 생각들을 가진 나쁜 남편, 나쁜 아내, 사위, 며느리들이 나타날까 걱정이 됩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입장에선 법개정이 되기 전에 빨리 (한 몫 챙기기)이뤄져야 하기 때문이라도 한시라도 빨리 잘못된 법 규정의 개정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또한 저는 2008년 1월 1 제 딸아이의 성을 당당히 허씨로 바꾼 사람입니다. 그것에 대한 사회적인 보답도 하고 싶습니다.

 

오히려 이 문제와 직접 연결되지 않는 분들이 더 많을 겁니다.

 

그런데 잘못된 일을 보고 나와 관련이 없다고 방관하는 것은 양심에 위배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비단 한 개인의 싸움이나 사회의 한 편의 극소수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조치라고 생각합니다.”며 모임의 취지가 극소수나 한 편만의 대변자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밝혔다.

 

 

김성준PD/연예문화팀 docukimpd@mgoonmedia.com

보도자료/취재요청 joonreport@gmail.com

 

2008/11/11 20:58 2008/11/11 20:58

TRACKBACK :: http://www.mgoonmedia.com/trackback/234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엠군미디어]연예문화뉴스

 

 

11일 한부모 가정자녀를 걱정하는 진실모임의 주최하에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편 연극배우 겸 방송인 손 숙씨가 성명서를 낭독 후 이번 모임의 취지를 취재진들에게 밝히는 가운데

 

저는 사실 생전에 최진실씨와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어요. 솔직히 말하면 개인적으로 조성민 씨에 대한 연민의 정을 느꼈던 사람이예요.

 

그런데 이번에 일련의 사건들을 보면서 그 돈이 어떻게 본 돈인데, 알기로 최진실 씨가 피땀 흘려가며 번 돈으로 알고 있어요. 이혼 할 때 포기각서까지 써 가면서 아버지이기를 포기했던 사람이 불연듯 친권을 주장한다는 사실이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자식을 키우는 어미의 마음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자로서, 단 여자에만 국한 된 일이라고 생각하면 안되요. 인간의 당연한 일이라고 여기고 모두가 동참해주시길 바랍니다.”라며 모임의 취지와 차후 계획을 밝혔다.

 

 

김성준PD/연예문화팀 docukimpd@mgoonmedia.com

보도자료/취재요청 joonreport@gmail.com

2008/11/11 20:56 2008/11/11 20:56

TRACKBACK :: http://www.mgoonmedia.com/trackback/233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엠군미디어]연예문화뉴스

 

 

11일 한부모 가정자녀를 걱정하는 진실모임의 주최하에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적인 법 개정요구의 한 목소리를 모았다.

 

최진실의 죽음으로 인해 남겨진 자녀들과 전 남편 조성민과의 친권행사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법적 맹점이 대두되면서 다양한 형태의 친권 남용사례가 하나둘씩 나타나고 있다.

 

이에 영화배우 김부선의 시낭송으로 시작된 기자회견은 연극배우 손 숙의 6개 법조항의 부당성을 지적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모임은 “합의 이혼 이후 단 한 번도 아버지로서 자식들을 찾은 적도 없던 자가 이제 와서 자신의 자식을 찾겠다. 친권자로서 당당히 나섰다는 점에 너무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비단 최진실의 가족에 뿐 아니라 이와 같은 사례의 편모, 편부들과 자식들이 고통받고 있다는 점을 알리고 싶었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법적 개정이 이루어질 때 까지 싸울 것을 다짐했다.

 

한편 현행 친권제도의 문제점에 대한 6항목 개정을 주장했다.

 

1. 생물학적 친권의 기계적 부활이 자녀의 안정된 양육과 행복을 방해할 소지가 있다.

 

2. 친권의 경우 의무를 하지 않은 친권자에게 권리를 주는 것은 문제가 있다. 친권자 자격에 대한 제한규정이 필요하다.

 

3. 친권자 지정에 볍원의 개입여지가 있으나 이것은 누군가가 법원에 요청시에만 가능하다.

개별요청이 없더라도 친권이 남용되지 않도록 친권에 대한 세밀한 규정이 필요하다.

 

4. 호주제 폐지 이후 자녀의 복리를 위해 성을 바꿀 수 있게 되었는데 이런 경우 친권자 규정에 대해 보다 세밀한 후속조치가 필요하다.

 

5. 생물학적 부모인가 법적 부모인가 판단여부에 앞서 아이들의 안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보장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법은 친절하게 고려해야 한다.

 

6. 실질적인 양육을 맡아온 사람들의 존재가 인정되어야 한다. 친권자가 이를 인정할 수 있는 법정 규정이 필요하다.

 

한편 미국,독일,프랑스의 경우 양육비를 정부가 우선 지급하고 양육의무자는 정부에 돈을 내도록 하고 있다.

 

 

김성준PD/연예문화팀 docukimpd@mgoonmedia.com

보도자료/취재요청 joonreport@gmail.com

 

 

2008/11/11 18:23 2008/11/11 18:23

TRACKBACK :: http://www.mgoonmedia.com/trackback/232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엠군미디어]연예문화뉴스

 

 

베이징올림픽 응원단 파문의 책임을 안고 결국 강병규가 <비타민> MC직에서 자진 하차했다.

 

KBS 비타민의 MC 강병규는 이번 베이징올림픽 응원단 파문으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더 이상 프로그램과 제작진에게 피해가 가지 않기를 바란다며 자진 하차 의사를 밝힌 것이다.

 

이에 KBS 비타민팀은 강병규의 의사를 존중해서 MC 교체를 최종 결정했다.

 

KBS는 이번 가을 개편에서 연예가중계의 김제동, 2라디오 김구라 등이 하차하고 KBS 아나운서들이 그 자리를 메웠다. 비타민 또한 강병규 후임으로 내부 MC를 고려중이다.

 

그동안 강병규는 건강한 이미지로 정은아와 함께 5년간 비타민이 장수프로그램으로 성장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KBS 비타민 방송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됩니다.

 

 


사진출처/KBS

김성준PD/연예문화팀 docukimpd@mgoonmedia.com

보도자료/취재요청 joonreport@gmail.com

2008/11/10 18:25 2008/11/10 18:25

TRACKBACK :: http://www.mgoonmedia.com/trackback/23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엠군미디어]연예문화뉴스

 

 

명실상부 KBS 음악토크쇼로 자리잡아 왔던 KBS<윤도현의 러브레터>가 막을 내리고 이어 새롭게 문을 여는 <페퍼민트>로 시청자들에게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