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주말드라마<내 사랑 금지옥엽>으로 1년 여 만의 브라운관 컴백에 앞서 탤런트 유인영이 스타화보로 팬들에게 먼저 돌아왔다.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가진 스타화보 제작보고회를 통해 섹시, 발랄, 매혹의 매력을 한껏 선보였다.
지난 달 제주도와 남해 바다를 배경으로 3박 4일 동안 비밀리에 진행된 이번 화보에 관해 유인영은
“기존의 많은 화보들과 달리 저만의 댜양한 색깔을 보여드리고 싶었기 때문에 일정한 컨셉 없이 그냥 촬영 내내 아침에 눈 뜨면서 해지면 잠자리에 들 때까지 하루 일상의 그냥 그대로의 모습을 담아냈다며
이번 촬영은 일정한 컨셉없이 유인영의 자유스러운 모습을 담아내므로서 마치 관조하듯 보이는 독특한 매력의 화보였다”고 전했다.
이미 유인영은 드라마, 영화, CF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임으로서 촬영 동안에도 때론 수줍은 듯한 소녀에서 성숙한 여인의 모습의 매력을 보여주었다는 평이다.
또한 유인영은 “팬 분들이 아마도 평소 연예인들의 일상생활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있으리라 보고 이런 궁금증을 해결해드리고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기회라 여기고 이번 화보를 찍게 되었다”며 스타화보 촬영의 동기를 전했다.
이 밖에도 KBS주말 드라마<내 사랑 금지옥엽>이 10월 초 첫 방영을 앞둔 유인영은 다시 연기자로서 시청자들과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김성준PD/연예문화팀 docukimpd@mgoon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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