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LG전자 “비키니폰’, 현대자동차 ‘쏘나타 트랜스폼’ 광고 속 모델로 국내에도 많은 팬층을 모으고 있는 화제의 주인공 제시카 고메즈
포루투칼계 아버지와 중국계 싱가포르인 어머니 사이의 혼혈로 동서양의 매력을 조화롭게 간직한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18일 강남의 모스튜디오에서 제작발표회를 통해 국내에 첫 스타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3일 가지 진행된 촬영은 명품 드레스, 비키니, 란제리 등 100여벌의 의상을 소화하며 섹시 글래머로서의 면모를 뽐냈다는 후문이 전해지고 있다.
동양적인 청순함과 서구적인 마스크,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완벽의 조화를 선보였을 뿐 아니라
외국유명 모델의 화보를 만나볼 수 있는 글로벌 시대가 도래했다”는 평을 내리기도 했다.
특히 “국내 LG전자 광고 관계로 또 다시 한국과의 인연으로 국내에서의 스타화보를 찍게되었다며, 평소 한국 음식을 좋아하는 제시카 고메즈는 “자신의 S라인 몸배 관리의 비결은 바로 구수한 된장과 고단백질의 두부라 할 만큼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한국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다는 포부처럼 변화무쌍한 변신과 도전하는 그녀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
제시카 고메즈의 환성적인 조화의 몸매가 선보여질 스타화보는 SK 텔레컴 서비스를 통해 볼 수 있다.


김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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