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군미디어]연예문화뉴스
케이블TV <악녀일기 시즌3>로 일약 세간의 관심과 스타덤에 오른 에이미가 6일 오전 강남 압구정의 모 스튜디오에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가 가졌다.
최근 KBS<해피선데이-꼬꼬싱글관광>에 출연하면서
이번 화보는 마카오 최대 규모의 호텔인 베네시안 호텔의 VIP 스위트룸, 수영장 및 호텔 내외부에서 특별히 촬영허가를 받아 촬영을 했으며, 촬영의상 및 액세사리가 시가 10여억원에 달해 '역시' 에이미 임을 확인시켜준 화보라고 제작사측은 전하고 있다.
특히 “본인 아니게 방송에서 비쳐진 모습이 전부인 것처럼 사람들에게 각인된 것이 안타깝지만 이번 화보 속에서 평범한 여자의 일상의 모습과 동시에 다양한 매력들을 선보일 만한 만족스러운 화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에이미의 팔색조 같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스타화보는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되어질 예정이다.

김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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