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군미디어]연예문화뉴스
지난 2006년 12월 국내 영화상영 당시 전국 관객 662만 돌파, 역대 한국 로맨틱코미디 영화 사상 흥행 기록을 달성한 영화<미녀는 괴로워>가 뮤지컬로 새롭게 탄생했다.
3일 이태원 하드락카페에서 가진 뮤지컬<미녀는 괴로워>의 제작발표회를 통해 그 실체를 공개한 가운데
특히 뮤지컬<미녀는 괴로워>는 연말 대작 중 최고의 캐스팅을 자랑하고 있다.
드라마<황금신부>와 <신의 저울>로 대중적 지지를 얻은 배우 송창의가 지난 뮤지컬<헤드윅>이후 2년 6개월만에 뮤지컬 무대 복귀로
“음악과 노래 그리고 춤이 어우러지는 뮤지컬만의 매력을 느끼면서 연습 때마다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며 앞으로 11월 21일 첫 공연으로 좋은 무대에서의 모습을 선보이겠다 전했다.

김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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