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군미디어]연예문화뉴스
MBC 수목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철없는 날라리 여고생 하이든 역으로 열연중인 신인 연기자 쥬니가 포털사이트 검색어 정상을 하루종일 독식하는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쥬니는 10월 11일 오전부터
본인이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여성 록 그룹 '벨라마피아'와 연기자로서 활동하고 있는 베토벤 바이러스의 캐릭터명 '하이든'을 함께 순위에 올려놓으며 본인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기도 했다.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천재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어려운 집안사정 때문에 삐뚤어진 성격을 가진 플루티스트 ‘하이든’역으로 출연중인 쥬니는 첫 등장부터 어른들에게 서슴없이 반말을 날리는 강한 케릭터로 ‘베바’시청자 게시판의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인물.
그러나 극이 전개될수록 연기를 너무 잘해서 몰입하게 된다는 의견이 늘어나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쥬니는 사실 지난 4월 M.net '
뮤지컬 공연 중 그녀의 연기를 본
쥬니는 이어
또한, 쥬니는 "연기수업을 한 번도 받아 보지 않았다"는 말이 믿기 어려울 만큼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과시하고 있어 시청자들은‘만능재주꾼’쥬니에게 도대체 못하는게 뭐냐는 반응을 보이며 이 뛰어난 신인에게 큰 관심을 가지게 된 것.
데뷔 초 토탈 방문자가 3000여명이었던 그녀의 미니홈피도 현재 하루 방문자가 3~4천명을 넘나드는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MBC ‘기분좋은 날’에서 쥬니의 특집방송을 50여분으로 기획하여 다음주 월요일
남다른 데뷔과정과 개성있는 연기로 주목받고 있는 쥬니의 지금까지의 모든 과정과 함께

출처 : B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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